2017/01/26~30 보라카이 여행 먹짤모음 Photos

다녀온지 거의 1년만에 올리는 보라카이 여행 먹짤 포스트.
왜 지금에서야 올리냐면 몹시 딴짓이 하고 싶어서 (...)

내 별점 기준

★ : 돈 아까워
★ : 그럭저럭 먹을만
★ : 꽤 괜찮네
★ : 개존맛
★ : 여행의 목적


1/26

I love BBQ (스테이션2 - D mall)

★☆

가성비가 매우 훌륭한 편.(바베큐 립이 만원 안쪽)
엄청 맛있다고 말하긴 힘들고 저 가격대에선 훌륭한 편이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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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소 수영장에서 마신 산미구엘과 피나콜라다.
피나콜라다는 언제나 진리!

숙소는 헤난라군이었는데, 숙박하실 계획 있으시면 꼭 풀사이드 방을 하시길... 
아침에 그냥 방문열고 나와서 바로 풍덩풍덩 풀에 다이빙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웠던지.




게리스 그릴 (스테이션1-2 사이, 화이트 비치)

★ 

그릴 요리를 파는 곳인데 오징어가 정말 맛있었다.
갈릭라이스도 천원 정도로 저렴한 편. 







디딸리빠빠 (스테이션2)

★☆

우리나라로 치면 노량진 수산시장 같은 곳. 물론 규모는 훨씬 작다.
호객행위가 상상초월. 조금이라도 어리버리하면 먹이감을 노리고 직원들이 벌떼처럼 달려든다.
다행이 푸링님이 잘 가드를 해주셔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다. 혼자 갔으면 바가지 엄청 썼을듯...

시장에서 장 보고 근처 가게에 들어가서 요리비를 내고 먹는 식.
랍스타와 새우로 각각 버터갈릭과 칠리로 부탁해서 먹었다.

맛은 4점을 주고 싶었으나 호객행위때매 별 반개 감점 (...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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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핑투어 하고 나서 업체에서 제공해준 식사.
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은 기억이...
★☆



CYMA (D mall)


지인분에게 추천받아서 간 그리스 레스토랑.
치즈와 양갈비가 정말... 환상적인 맛이었다.
보라카이에서 가장 만족했던 식당이 아닌가 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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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드 크랩 파스타 하우스 (D mall)

★☆

맛있긴 했는데 그 전날 갔던 CYMA랑 비교되서...




EPIC (화이트 비치) 
★☆

화이트비치 산책하면서 일몰 보고 해피아워에 칵테일 1+1 한다는 광고에 혹해서 감.
요리는 그냥 그랬던듯...



<총평>

 디몰과 화이트비치에 많은 식당들이 몰려있어서 이것저것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다. 같은 동남아인 푸켓 여행때보단 먹는 측면에선 훨씬 만족스러웠음. 화이트비치도 예뻤고 리조트도 맘에 들고 다 좋았는데... 공항에서 섬까지 들어오는게 꽤 힘들어서 이게 보라카이의 최대의 단점인듯. 한번 더 가고 싶다!

닝구의 바른생활일기 2017-04-30 Diary


젝키 컴백 축하합니다

오버턴 팬아트 Works


한군님의 VR게임 오버턴의 히로인 마기 팬아트.
이번에도 Anima2D로 작업해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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